뫄뫄는 솨솨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야~ 김솨솨~ 내 니 좋아한대이~” 뫄뫄와 솨솨의 눈이 허공에서 마주쳤다. 둘은 키스했다. 움쫙. 해피엔딩그였다. 수준으로밖에 안 뽑히네ㅅㅂ
잡담 심심할때마다 내장르2차 포타 쓰는데 요즘 소재고갈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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뫄뫄는 솨솨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야~ 김솨솨~ 내 니 좋아한대이~” 뫄뫄와 솨솨의 눈이 허공에서 마주쳤다. 둘은 키스했다. 움쫙. 해피엔딩그였다. 수준으로밖에 안 뽑히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