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 실록 날조 겁나해서 어린 시절 에피 각색한거 많은데
그중에서도 꼴 사나웠던게
일부러 겨울에 얇은 옷 입고 강무 나간거(근육 자랑하려고),
그리고 늙고 아픈 말 골라서 타다가
말이 힘들어서 쓰러지면
멋지게 뛰어서 바닥에 착지하는 쇼 세종 앞에서 보여준거
동물 학대고 완전 관종임
세조 실록 날조 겁나해서 어린 시절 에피 각색한거 많은데
그중에서도 꼴 사나웠던게
일부러 겨울에 얇은 옷 입고 강무 나간거(근육 자랑하려고),
그리고 늙고 아픈 말 골라서 타다가
말이 힘들어서 쓰러지면
멋지게 뛰어서 바닥에 착지하는 쇼 세종 앞에서 보여준거
동물 학대고 완전 관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