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알 수 있게 네임드 한 명은 계속 팔로우 하고 있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여전하면 탈덕이 아닌 건가?
나는 뭘 좋아하면 오래 좋아해서 이런 경험 잘 없어서 물어봄
원래 이 아이돌 중심으로 +a 해서 추가로 좋아했다가 가볍게 되는 경우는 많았지만 이번엔 저 중심이 되는 아이돌을 탈덕한 거라 나 스스로 너무 혼란스러워
근데 여전히 진짜 잘 됐으면 좋겠어 제일 듣기 싫은 소리가 잘 될 줄 알았는데 못 떴다는 말이 제일 싫어서 진짜 제발제발 성공했으면 좋겠어
이런 마음이 있으면 탈덕이 아닌가? 몇 년을 좋아해서 그냥 습관처럼 된 건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