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랑 대화하는 부분이랑
뗏목에서 빠져서 물에 서있을때 표정뼛속까지 왕족인데 권력은 잃고 체념한거 딱 보여서 좋았음
보고 와서 계속 기억에 남고 다시 보고 싶은건 거기더라
사실 좀 마을 사람들 억개그?취향 아니였는데 그런 부분이 중간중간 몰입되게 해줌
그리고 마지막에 유해진이 연기로 빵 터트려서 극장나올때 만족감이 높았음
한명회랑 대화하는 부분이랑
뗏목에서 빠져서 물에 서있을때 표정뼛속까지 왕족인데 권력은 잃고 체념한거 딱 보여서 좋았음
보고 와서 계속 기억에 남고 다시 보고 싶은건 거기더라
사실 좀 마을 사람들 억개그?취향 아니였는데 그런 부분이 중간중간 몰입되게 해줌
그리고 마지막에 유해진이 연기로 빵 터트려서 극장나올때 만족감이 높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