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이라 유배지에 와서야 백성들하고 접하게 됐는데... 그래서 백성들을 위한 것이 뭔지 이런걸 많이 느꼈을거 같아서
영화랑 실제는 물론 달랐겠지만 그 당시 그 지역 사람들이 단종을 그렇게 지키려고 했던것만 봐도ㅠ
복위운동 성공해서 다시 자리에 앉았으면 할아버지인 세종대왕만큼 백성을 위하는 왕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너무 아쉽더라ㅠㅠ
어린왕이라 유배지에 와서야 백성들하고 접하게 됐는데... 그래서 백성들을 위한 것이 뭔지 이런걸 많이 느꼈을거 같아서
영화랑 실제는 물론 달랐겠지만 그 당시 그 지역 사람들이 단종을 그렇게 지키려고 했던것만 봐도ㅠ
복위운동 성공해서 다시 자리에 앉았으면 할아버지인 세종대왕만큼 백성을 위하는 왕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너무 아쉽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