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적장자인거라든지 세종이 아꼈던 손자 문종이 아꼈던 아들 이런 서사로 수양이 역모에 성공하고 단종 끌어내렸을때 백성들이 납득하기 어려웠던 것들도 다 살려주고 했으면 좋았을거 같지만... 러닝타임의 압박이 좀 있었겠지...
잡담 욕심같아서는 금성대군이랑 단종 사이도 더 보여줬음 좋았을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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