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은
단종이 어떻게 되는지 아는데 그 인물이 어떻게 변화하고
그 변화를 끌어내는 순수한 사람들과의 관계랑 유대가
그래도 잘 그려져서 좋았음..이 부분 감독도 가장 힘을 줬다고 하고..
정통사극 좋아하는데 대사투가 내가 듣기엔 현대적인 게
좀 아쉽긴 했음.. 초반에 스토리가 약간 끊기는 느낌 드는 것도..
근데 예정된 결말임에도 실제 이야기가 궁금해지게 만들고
단종의 if 가 궁금하게 만들어서 좋네.. 싶었음.
대부분의 사람은
단종이 어떻게 되는지 아는데 그 인물이 어떻게 변화하고
그 변화를 끌어내는 순수한 사람들과의 관계랑 유대가
그래도 잘 그려져서 좋았음..이 부분 감독도 가장 힘을 줬다고 하고..
정통사극 좋아하는데 대사투가 내가 듣기엔 현대적인 게
좀 아쉽긴 했음.. 초반에 스토리가 약간 끊기는 느낌 드는 것도..
근데 예정된 결말임에도 실제 이야기가 궁금해지게 만들고
단종의 if 가 궁금하게 만들어서 좋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