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몇살이야씨발 하여튼 서른몇 쳐먹고 상 치우는 거 도우라는 이모 말 존나게 안 듣는다.. 는생각을함 (난 술 안 먹어서 진작 씻고 방문닫고 들어가서 잘준비완ing이엇음)
잡담 남교사 사촌 지난명절에 술상쳐먹은거 치우라 하니까 그건 제 일이 아닌데요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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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몇살이야씨발 하여튼 서른몇 쳐먹고 상 치우는 거 도우라는 이모 말 존나게 안 듣는다.. 는생각을함 (난 술 안 먹어서 진작 씻고 방문닫고 들어가서 잘준비완ing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