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해서 파파고로 감사하다고 하니까
중녀웅니들도 번역기로 ”우리 한국어 모른다. 영어 모른다. 하지만 길 안다. 데려다준 것 잘한 기회.“ 뭐 이런 번역 보여주더니 휑하고 가버림
다시 지하철역으로 들어가던데 나랑 내친구들 길 알려주려고 일부러 목적지 아닌데도 같이 가준 것 같았음
중녀웅니들도 번역기로 ”우리 한국어 모른다. 영어 모른다. 하지만 길 안다. 데려다준 것 잘한 기회.“ 뭐 이런 번역 보여주더니 휑하고 가버림
다시 지하철역으로 들어가던데 나랑 내친구들 길 알려주려고 일부러 목적지 아닌데도 같이 가준 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