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걷는데 뒤에서 누가 실밥 풀렸다고 알려주더니 일행아닌 다른 여자가 와서 갑자기 가방에서 쪽가위 꺼내고 직접 잘라줌ㅋㅋㅋㅋㅋㅋㅋ
잡담 상하이에서 내 치마 실밥 풀린거 알려주고 직접 잘라준 중녀있었음
53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길 걷는데 뒤에서 누가 실밥 풀렸다고 알려주더니 일행아닌 다른 여자가 와서 갑자기 가방에서 쪽가위 꺼내고 직접 잘라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