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 가정부 청소노동자로 태국인들이 엄청 많이 취업해있었는데 사우디 왕가 왕자네 청소부가 국보급 파란 다이아몬드 훔쳐서 태국으로 도망침
사우디 왕실에서 다이아 돌려달래서 태국 경찰이 범인 검거 후 회수한 다이아 반환함
태국 정부가 반환한 다이아가 가ㅋ짜ㅋ로 판명됨
사우디가 빡쳐서 사우디 내 태국인들 추방함
태국은 첫 절도범이 바꿔치기한거라고 해명함
그 사이에 절도범 주변인들 몰살당함
태국으로 사건 조사하러 간 사우디 수사요원들 암살당함
다이아 절도범은 자기는 경찰한테 진품 반납했다고 호소하면서 출가해서 스님됨(죽임 당할까봐)
경찰청 간부 부인이 그 파란 다이아 목걸이로 걸고다닌다는 소문이 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