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최근에 레이오프들은 다 CAPEX 지출비용 땜에 자른게 커보임
이전엔 평가 안좋은 사람들 위주로 잘랐으면, 이번엔 평가 좋고 높은 매니저 급들도 많이 쳐냈다는게 다르지만...
운빨이 커지고 있음 걍 그사람이 잘했고 아니고는 이제 상관없고 어느팀에 있었나 이런거...
뒤에 누가 아마존 개발자 다 잘렸잖아~ 이러던데 전혀아니고
걍 그회사는 10년전에도 레이오프를 존나 자주 많이 하는 곳임
아마존은 좀 톡식한 분위기가 늘 커서... 거기도 걍 하던대로 레이오프 하는데
다른테크들까지 이제 자주 많이 레이오프 할거라는거는 맞음
근데 AI가 모든 개발을 다 완벽히 해줘서 자르냐? 이거보다는 당장 닥친 CAPEX 투자비용 메꾸기에 사람 자르는게 더 쉽고 간단하고 효용적이어서 그럼... 외국지사에 싸게 연봉해서 새로 채용 많이 함 걍 비싼 월급쟁이 자르고 싼 월급쟁이로 메꿔넣는 중임
앞으로 크게 달라지기야 할거같음
진짜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UX 같은거도 클로드가 지금 당장 바이브코딩같은걸로 간단한 앱은 뚝딱이긴해
근데 그걸 바로 출시할수있냐 이런건 아니고 걍 제품 개발에서 현재는 브레인스토밍 기간이나 컨셉만드는 기간이 줄어드는 정도임
물론 많이들 이거 우리 목줄 우리가 죄는거 아니냐 생각은하는데
일개 월급쟁이가 어떻게 할수있는 부분이 아니니깐.. 회사에선 다들 ai 플젝 몰빵들이니까
나도 잘리면 걍 그길로 테크직종은 더 안할려고 생각중임... 대학원까지 간게 너무 아깝긴한데
현재 채용하는 수보면 그래도 나는 할만큼은 일해봤다 생각들고... 새로 공부하고 졸업하는 애들이 안됬음 자리가 진짜 너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