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본적인 유지비만 천문학적인데 AI서비스로만으론 그 비용을 회수할 수익모델이 애매함 구독비 외엔 없어서
그와중에 경쟁붙어서 개발은 멈추지않고 해야하는데 그 개발은 아직 사람의 영역임 근데 그 정도 개발을 할 수 있는 인재는 한정되있음
결국 구글같은 초거대기업과 인건비 경쟁을 해야하는데 한번 밀렸다고 평가받으면 그 정도의 투자를 다시 끌어모으기 쉽지않음 그래서 내년이 한계라는 말 나오는거고
지금 과도기라 AI툴 미친듯이 쏟아지고 있지만 살아남는건 소수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