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열심히 다니던 사람도 아니었고 걍 몇번 한국음식 먹고싶어서 갔던 정도였는데 갑자기 아파가지고 거기서 잘 모르던 전도사분들이 보호자로 대신 병원데려가주고 통역도 해주고 한인의사도 연결해주심... 나 병간호도 비슷한 또래 딸있던 집사님이 해주셨어
잡담 난 유학갔을때 한인교회 아니었으면 진짜 거기서 큰일났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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