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태 그런 작품이 안나왔던 이유는 너무알겠음 단종자체가 일찍 죽어서 쓸만한 내용이 많지도 않고 역사를 바꿀수도 없고(실제 금성대군의 단종 복위 운동도 너무 일찍 발각됨) 걍 슬픈 결말이 정해져있는거니까.. 근데 단종으로 따로 영화를 만든것자체가 신의한수인 느낌? 초중반까진 너무 뻔한 전개다 싶기도 했는데 캐스팅이 너무 잘돼서 다 상쇄됨.... 글고 결말을 너무 과몰입되게 잘뽑음
잡담 왕사남 봤는데 걍 단종을 주인공으로 작품 만든거 자체가 영화성공의 80퍼는 먹고들어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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