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긴했는데 영화전엔 사실 대중적으로 안쓰이는 단어였는데 이제는 이거만큼 찰떡으로 한방에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없는 느낌ㅋㅋ단순히 파헤친다가 아니고 파파괴랑 비슷한데 ㅈ됐다(상스럽지만 딱 이느낌)이런 느낌이 빡오는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