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은 기억안나.. 근데 와서는 첫날부터 남자병실에서 자기 무섭다고 존나게 엉엉 울어대서(그럼 애초에 왜 옴) 결국 다른 간병사가 병실 바꿔주고 허구한날 실수하고 말도 잘 못알아듣고 나중엔 밥 먹기 싫다고 빵달라 ㅇㅈㄹ했던게 떠오르네.....ㄹㅇ 개답답했고 일 ㅈㄴㅈㄴ못했음....
잡담 갑자기 우리 병원 간병사로 왔던 동남아인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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