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교수가 한국을 좋아해서 한국의 인종적 특징같은거 설명하면서 다름에 대한 낯설음으로 해석해서 학생들의 인식을 바뀌주려고 노력하는데 걍 하나의 케이스지만 학생들은 이미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