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은 개구렸고 진짜 공연장가서 음향때문에 머리아프고 속 울렁거린건 처음이었음
그리고 나라가 개노잼 개별로 내려서 공항보고 음... 이럼
호텔앞에도 현지인들이 쪼그려앉아서 담배만 피면서 쳐다보던게 아직도 기억남
다 안전한곳만 다녔고 동행들이랑 절대 안떨어졌는데도 무서웠음
떠날때도 이 공연장 아니면 인니는 다신 안올거같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공연장 같은곳이면 또 가긴할듯
근데 시야가 정말 너무좋았어 그나라 사람들 키 작아서 스탠딩이 쾌적했음..
그리고 나라가 개노잼 개별로 내려서 공항보고 음... 이럼
호텔앞에도 현지인들이 쪼그려앉아서 담배만 피면서 쳐다보던게 아직도 기억남
다 안전한곳만 다녔고 동행들이랑 절대 안떨어졌는데도 무서웠음
떠날때도 이 공연장 아니면 인니는 다신 안올거같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공연장 같은곳이면 또 가긴할듯
근데 시야가 정말 너무좋았어 그나라 사람들 키 작아서 스탠딩이 쾌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