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나 저런 가창 프로는 딱 처음 들었을 때의 신선함과 충격에서 오는 도파민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본인들이 했던거에서 가장 반응 좋거나 화제였던 무대를 하는거 첫방이기도하니까 의도한바나 의미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워
요즘 워낙 유튜브에 그때의 무대 영상들 쉽게 볼 수 있어서 그런가봐
거기에 편집까지 늘어져서 더 그렇게 느껴짐
다들 본인들이 했던거에서 가장 반응 좋거나 화제였던 무대를 하는거 첫방이기도하니까 의도한바나 의미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워
요즘 워낙 유튜브에 그때의 무대 영상들 쉽게 볼 수 있어서 그런가봐
거기에 편집까지 늘어져서 더 그렇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