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얘기 당연히 아님, 중소들) 사람들 기준이 다른건지, 아니면 그 팀을 후려치자는건지... 세상 망한 팀처럼 만들어서 소속사패는 감성들이 주류인 주어들보면 이게 뭐묘 싶을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