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자리에 온갖 제습제 다 있어서
뭐야 취미로 모으는건가 싶을 정도로 넘 많아서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근데 우연히 주말에 실리카겔 노래 듣는데 어디서 낯익은 독수리 사진이 있는거야
그 사람 회사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랑 같더라고
그래서 아 퍼즐이 맞춰지면서 월요일에 주임님 실리카겔 좋아하시죠? 하니까 어케 알았냐 기뻐하시드라
뭐야 취미로 모으는건가 싶을 정도로 넘 많아서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근데 우연히 주말에 실리카겔 노래 듣는데 어디서 낯익은 독수리 사진이 있는거야
그 사람 회사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랑 같더라고
그래서 아 퍼즐이 맞춰지면서 월요일에 주임님 실리카겔 좋아하시죠? 하니까 어케 알았냐 기뻐하시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