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크탈덕 이런거 아니고 자연스레 식은쪽이라 호감은 여전히 있는편
근데 이 어중간한 마음으로도 재밌을지 모르겠음
관성으로 티켓팅했는데 표 가격도 16 넘어가고 이러니까 쎄게 느껴지긴하고
막콘 하나만 잡아놨는데 자리는 좋아 그래서 더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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