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생리이틀차라 침대에누워있었고 어디나가기도 귀찮고
부모님 잊어버린것같아서 그런갑다했는데
아침에 잊어버려서 미안하다고그래서 그래유 그랬는데
.......ㅋㅋㅋ.....괜시리 속상해서
우리가족 특히 아빠는 자기생일잊어버렸다고 그렇게막 삐졌었거든.....ㅋ
또 시켜먹는거 고민하는이유는 오빠가 3만원기프티콘줬는데
이걸로 오늘 햄버거사먹었거든
나 남은돈으로 케이크사먹어도 너무과소비아니지???
가족들이 내생일 잊어버린거 한두번도 아닌데 글쓰면서 괜히 엄청서운하넹,,.,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