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뭐 소평 잘하고 과정 좋았겠지 하는 의견도 섞여있긴했었는데
막상 그거 뜨고나서 더 의문커졌던 거 기억남
소평부터 그정도 아닌데 트레이너들이 갑자기 엄청 치켜세워주고
ㄴ정작 얘 팬들은 원곡자 ㅈㅂㅇ 까내림. 실력 때문에 욕먹으면 저 곡이 문제라는 식으로도 말한 거 봤고
그뒤에 나오는 선발과정도 물음표투성이었지
그리고 택갈이랑 다른 논란도 떴던 건데
그러고도 눈치보면서 분량 급 줄였다가 좀 잠잠해지니까 다시 분량챙기면서 희한한 루트로 ㅌㅍㅁ 픽 받아서 데뷔함 그때도 걔네팬들이 돈쓰는 20대직장인한녀팬많다고 엄청 홍보해대는 걸 봄. 뭐 이건 그럴 수 있는데 이때도 방식이 딱 그거였음 ㄱㅇ 팬들은 직장인에 돈 있는 그런 팬들이 주류고 국내인 한국에서 강하다 이거에 좀 취해있는 감성이었는데 그걸로 영업해서 기억남
근데 거기서 끝이 아닐 줄이야 심지어 데뷔 전부터 데뷔후 1개월만에 너무 상식적이지 않은 일이 퍼지니까 다시 봐도 뭐지싶어
서바 좋아해서 이것저것 보면서 여기저기 기웃대는 나도 이정도 느낀 거면 딥하게 팠던 덕들은 더 잘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