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찰수록 자연스럽게 더 차분해지는게 있는데 여고생처럼 깔깔거리다가 이젠 낮은 톤으로 웃을때, 예전처럼 낙엽만 보고도 꺄르륵 가리지 않을때 뭔가 내돌이 컸구나 실감하게 됨....신인 저연차때만의 그 텐션이 있어 ㄹㅇ 소중함
잡담 돌들 신인이라 텐션 높고 떠들썩할때 많이많이 즐겨놔야한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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