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인증플 돌면서 얘기 나오면 억으로라도 옹호글 뜰만도 한데 대체 어느정도였길래...싶긴함
내가 촬영하면서 봣던 존나 열심이고 싹싹하고 착했던+다른 촬영 후기도 좋았던 팀 (물론 그것도 단편적인 모습일수있지만)
뭔 말도 안되는 이상한 억까플 트위터에 돌때 옹호글 올라오길래 나도 최대한 셀털 안되는 한에서 인증글 올린적 있음
ㅇㄷㅇ은 쌩신인이긴하지만 얼마나 초장부터 이미지를 조져서 업계에 얘기가 다 돌앗길래? 혹은 오만데서 개진상짓하고 다녓나보네 둘중 하나인가 싶음
데뷔전부터도 너무 일관된 얘기만 나오기도 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