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팅하고 본촬영 하기 전부터 태도가 별로 안 좋았고
세팅단계에서 뭐가 마음에 안들었댔나 그래보였다고..
뭐 쨌든 스텝이 슛들어가니까 뭘 하라고 시켰는데
마이크 켜진걸 모르고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야 ㅅㅂ 말도 ㅈ같이하네 뭐 이런식 으로 말해서
현장에서 걍.. 갑분싸 정도가 아니고 촬영 아예 잠시 끊었다고 들었음..
그러고 로드부터 있는 매니저들 다 들어와서 존나빌고 실장도 빌고 진짜 윗선까지 보고 다들어가서 케사 예능쪽이면 모르는 사람 없을거라고
모르는거면 본인 인간관계 돌아봐야 하는 수준이랬음

이건 인증인데 원래 있던 방 지금 나가서 두번째방으로 현직 인증함 필요하면 원래방도 다시 들어가서 인증할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원하는 인증 다 해주겠음 귀찮지만.. 다 망상병 취급하는게 좀 빡쳐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