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관련 일 하면서 적응 못하고 힘들어했던 건 맞고
그 과정에서 방송인들한테 상처 받아서 힘들어 했는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인지 왜곡 심해져서 파라노이드 와가지고
특정 방송인이 자길 방송에서 조롱한다고
유명한 드라마 영화가 다 자기 sns 염탐하고 자기 얘기 훔쳐서 만든 거고 다 본인 조롱하려는 거라고
그러고 그 방송인 SNS에 악플달고 사칭계정 만들고 하다 스토커로 신고 당함
평소 정신과와 상담센터를 가까이 해야겠다 싶더라 파라노이드라 괜히 부정적으로 반응했다가 타겟이 내가 될까봐 뭐라고도 못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