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런 기회가 온다면..!난 내 머리 자르는 거 자체는 괜찮은데(혹시 망치더라도 어차피 자라니까)최애 얼굴이랑 내 얼굴이랑 한 미용실 거울 안에 같이 잡히는 게 내 스스로 ㅈㄴ 꼴보기 싫을 거 같아서못 할 거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