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그때 김건우가 폭로자랑 뭐든 매듭을 지은거 아닐까 생각했었음
왜냐면 사과문 지우는게 아무 실익이 없었어서ㅇㅇ
SNS 커뮤 언론에 사과문 다 퍼졌고 웨이크원 공계에도 떠서 못해도 수십만명은 본 상태라
팔로워 몇천인 자기 계정에 올린거 삭제한다고 뭐가 달라질게 없었단 말이지?
데뷔각 떠서 지웠다는데 웨이크원은 어차피 데뷔하면 인스타 폭파시켜서 걍 가만히 있다가 폭파하면 될 일이었음
그래서 뭐하러 지웠지...? 했는데 뭔가 폭로자를 만났든 뭐든 해서 매듭을 지었다고 생각했나 싶었음
폭로자가 자긴 김건우만의 탈덕수용소라고 계속 따라다닐거라고 했는데 저 이후로 조용해진 것도 있어서ㅇㅇ
(이건 거짓폭로들 밝혀진 것 때문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9절 10절하는거 보면 진짜 지구 끝까지 따라다닐 느낌이었거든)
뭐 정확한 진실은 김건우만 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