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좀 길어
판매자가 포카 6세트를 구매해서 재판매함 (한세트당 8만원) 4개는 세트로 2개는 분철로 판매함
구매자가 한세트+ 멤버 2명 포카를 이 판매자한테 예약했음 (나는 세트만 20만원)
근데 하자가 나옴
6세트 중에 한 포카만 하자인 상황임 하자는 얼굴 긁힘, 입술쪽 찍힘
판매처에서는 하자 교환은 아무리 심해도 안됨
지금 현 시세는 하자 없는게 12-13만원 정도
그리고 구매자는 판매자가 한세트 구매할때 분철 남는거 있는데 안팔린다고 업어가시면 안되냐고 자꾸 ㅠㅠㅠ해서 걍 두개도 데려왔음
이게 전체 상황인데 내가 저 구매자거든? 근데 거래를 한 3년 정도 했었음
난 사실 판매자 편의도 좀 많이 봐준편이고 (분철 남는다거나 거래취소되면 내가 꽤 자주 같이 데려왔음) 내가 알기론 마지막 세트 구매자는 심지어 네고도 받아줘서 18.5에 팔았음 근데 뭔가 내가 자꾸 봐주니까 나한텐 걍 저런거 줘도 된다 생각하는거 같아서 기분 나쁜데 그냥 넘겨? 하자 있으니 빼준다 이런것도 없고 그냥 하자가 나왔네요ㅠㅠ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