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젤 많이 하는 운동이 러닝 수영 등산인데 동일 시간동안 운동했을때 운동량 제일 많은건 수영이긴함
근데 오히려 그렇기때문에 등산이나 러닝처럼 계속계속 쉬지않고 몇시간동안 레인 뺑뺑이 도는게 불가능하고 힘듦 그리고 빡수영하면 배도 ㅈㄴ 고파
그리고 러닝은 유산소운동 평소에 별로 안했던 사람이면 조금만 달려도 존4까지 가기때문에 존2~3 선에서 운동을 하기가 힘듦
근데 등산은 오르막에선 천천히 걸어도 심박수가 기본적으로 존1 끄트머리~존2까지는 나오고 깔딱고개에서 개힘들어서 피크찍는데 이렇게하면 딱 10~20퍼 빡센유산소, 나머지 존2정도 이렇게 운동하게 되고 이게 다른건 몰라도 체지방 태우는 데에는 약간 최적의 조합이라 ㅋㅋㅋㅋ
제일 힘든건 수영인데 왜케 등산시즌에만 살이 쑥쑥빠지지 싶었는데 위 이유때문이 아닐까 하고 혼자 생각중...
(참고로 체지방 연소 면에서 등산이 젤 잘빠지는 거 같다는거지 젤 조은운동?이라는 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