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30키로 정도 뺀거임엄마나 할머니나 넌 키때매 마를 수는 없다고 항상 얘기하는데 귓등으로 들으면서 걍 한 번 쫙 빼보고 싶었거든한 67정도 찍었었는데 몸이 걍 힘들다고 미쳐날뛰고 요요왓는데 지금이 더 행복하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