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내 지켜봤는데 과거 플중에 이런게 있었는데 뭐였냐면 실제로 하이브가 변론도 실드 플처럼 똑같이 이렇게함 부모님은 관심도 없는데 민희진이 표절도 아닌걸 표절이라고 억지로 우길려고 지어낸거라고
재판부 판단은 부모님이 요청한거 맞고 그 과정에서 그럼 어떤식으로 하이브에 클레임을 해야하느냐 민희진이 부모님들 명의로 문제제기해야한다고 가족들을 설득을 했건 요청을 했건 민희진이 내용을 중간에 검수했건 그건 중요한게 아니다 문제제기한 내용을 가지고 최종적으로 대리인들의 동의를 얻었고 각자 싸인을 했다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판시함.
유사성 문제 제기-> 유사하지 않다는 반론 필요 이 과정에서 표절아니다, 똑같지 않다는 근거나 반박을 제대로 못함 그래서 논란 해소 안됨
여기까지가 표절에 대해서 판단 부분임
그리고 나서 이 문제제기는 대표이사로서 정당했다까지 같이 간거임
무슨 표절에 대해서 재판부가 판단을 안했대 이런 소리하는 사람들도 보면 죄다 빌리프랩이 민희진한테 건 소송이 표절 민사 소송이라고 우기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