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기 빡 들었던 신인과(누가봐도알바누가봐도스텝누가봐도막내들한테도먼저인사해줌) 껄렁한 신인으로 나뉜다.. 전자후자 다 겪어봤는데 전자는 구십도로 해줘서 놀랐고 감동이었고 후자는 매니저가 실장님한테 전화 못걸게한다고 지 폰 냅두고 지나가는 나 붙잡고 내 폰 들고가서 약 29분동안 통화함; 걍 정신머리 저세상 간 아이돌들이 존재해..
잡담 신인이 갑질 못할거라는 생각을 버리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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