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내친구 보자마자 존나 놀라면서 누나 이제 영영 안오는줄 알았다고 눈물도 약간 글썽였다는 거 듣고 좀 기분이 이상했음
친구도 본인 최애가 그렇게 반가워하니까 뭔가 부채감?에 예전보다 더 열심히 따라다니더라고
친구는 당연히 공시 떨어졌고 카페 자영업하면서 최근에 두쫀쿠 존나게 굴리다가 지금 좀 쉬는중
친구도 본인 최애가 그렇게 반가워하니까 뭔가 부채감?에 예전보다 더 열심히 따라다니더라고
친구는 당연히 공시 떨어졌고 카페 자영업하면서 최근에 두쫀쿠 존나게 굴리다가 지금 좀 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