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서 한국도 퍼질땐 마스크를 구할 수 없었음....
다행인건 그때 다니던 병원 원장이 마스크 공장 사장님이랑 친구였어서
마스크를 쉽게 구해다가 병원에 비치해서 우리는 마스크를 걍 사지 않고 쓸 수 있었은..
환자들도 다 나눠줬음
그때 그 병원 안다녔으면 마스크 못구해서 천 마스크 만들기 하고 있었을듯..
그러고 나서 한국도 퍼질땐 마스크를 구할 수 없었음....
다행인건 그때 다니던 병원 원장이 마스크 공장 사장님이랑 친구였어서
마스크를 쉽게 구해다가 병원에 비치해서 우리는 마스크를 걍 사지 않고 쓸 수 있었은..
환자들도 다 나눠줬음
그때 그 병원 안다녔으면 마스크 못구해서 천 마스크 만들기 하고 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