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차라리 무지성 불쌍하단 감정엔 공감가도 이해는 안됨
민희진이 뭔 부모도 아니고 그만큼 감정적으로 의지해서 온갖돌 다 저격하며 따라나섰다는게 이해는 힘들어; 심지어 무슨 국감까지 가면서
차라리 그냥 이유불문 애들이 심적으로 힘들었을거같아서 불쌍하긴 함
근데 이해는 안감 심정도 이해안감ㅠ
욕하는건 아닌데 ㅅㅈㅎ 부모들은 더더욱 이해안가고.. 나였으면 진심 가만히 있으라고 뜯어말릴것같아서......
민희진이 뭔 부모도 아니고 그만큼 감정적으로 의지해서 온갖돌 다 저격하며 따라나섰다는게 이해는 힘들어; 심지어 무슨 국감까지 가면서
차라리 그냥 이유불문 애들이 심적으로 힘들었을거같아서 불쌍하긴 함
근데 이해는 안감 심정도 이해안감ㅠ
욕하는건 아닌데 ㅅㅈㅎ 부모들은 더더욱 이해안가고.. 나였으면 진심 가만히 있으라고 뜯어말릴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