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예 지우 등장으로 시작해서 음음 그래그래 무난 청량으로 가는구나 옳게 됐네 하고 보다가 이게 뭐지? 싶은 황당할정도로 촌스러운 장면이랑 25년스러운 존나 세련된 장면이랑 청량한 장면이랑혼재돼서 나타남..개혼란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