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기대도 되는데 슬픔 뉴랑 그리던 7년 청사진을 못보는게...
잡담 오케이 레코즈와 함께 제가 그려왔던 청사진들을 하나씩 실현하며, 우리 창작자들과 아티스트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것이 지금 제가 해야 할 유일한 일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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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기대도 되는데 슬픔 뉴랑 그리던 7년 청사진을 못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