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이지 씨발 이래서 좀 심정적으로 이해가기도 하고 좀 안됐기도 하고 그럼
잡담 뉴는 이미 템퍼링으로 기사난 순간부터 본인들 손 떠난 상황이였다 생각 https://theqoo.net/ktalk/4092811077 무명의 더쿠 | 18:16 | 조회 수 39 눈딱감고 자아없이 버티거나 한번 들이박아보거나 어떤식으로든 잘 해결되는 선택지는 없었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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