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팔다리도 아니고 대가리(민희진)을 쳤는데 걔네한텐 가수활동 자체가 민희진이었을 거 아님 그 이름으로 만들어진 그룹인데 다시 생각해도 자체활동 어리석긴 했는데 걔네가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것도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