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목에 써있는 거 다 하나도 무시되지가 않기 때문에 민뉴하 셋다 싫은 건데 꼭 누구하나 편들지 않으면 둘중 하나로 생각해서 정신병자 만드는거 같음 ㅜㅜㅋㅋㅋ
글고 솔직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누구편을 들게된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거야 뭐 사람들이 재판관도 아니고 당연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본인 입장도 아니고 안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단거 정돈 받아들여야 하지 않나
하이브에 이입해서 하이브 불쌍해 흑흑 이러는건 진심 왜..? 그러는건지 아예 감도 안오고 ㄷㄷ
민뉴도 싫다고 하면 민뉴는 피해잔데 왜?? 하는 사람도 머릿속에서 항상 저 건은 존재도 하지 않는 것 같음 피해자는 맞는데 피해자이기만 한건 아니니까 싫을수도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