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서로 치고박고 친해진 사이에 뭉쳐서 한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보통 자의에 의해서 결성되니까 근데 생각보다 사적인 친분이랑은 별개로 어쩌다 음악을 같이 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그정도 극단적인거 아니어도 환상속의 밴드처럼 어려움을 함께겪는 그런거도 아닌경우가 매우많다는거
제목에 비니지스라고 썼지만 케톡에서 맨날 하던얘기가 생각나서 쓴거지 저단어가 적합하지않은데 암튼 뭐 예술이라고 꼭 감정적으로 찐하게 얽혀서 탄생하는건 아니더라
제목에 비니지스라고 썼지만 케톡에서 맨날 하던얘기가 생각나서 쓴거지 저단어가 적합하지않은데 암튼 뭐 예술이라고 꼭 감정적으로 찐하게 얽혀서 탄생하는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