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작년~올해 본 영화 중에 제일 별로였다고 하시고 (좀비딸 어쩔수가없다 보스 왕사남 보심)
엄마는 재밌게 봤다고 하심ㅋㅋㅋ (영화관 나오니까 엄마 눈에 눈물 자국ㅋㅋㅋㅋㅋ 근데 엄마왈 펑펑 울긴했는데 왕사남(극후반부 유해진 그 장면)보다는 덜 우셨다고ㅋㅋㅋ)
나도 걍 그럭저럭 재밌게 봤어 단이엄마(장혜진) 배우 연기 진짜 잘하시더라
설날 즈음에 휴민트도 보러 갈건데 개인적으로 액션 영화 제일 좋아해서 최근 개봉작 중에 제일 기대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