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R25 프로젝트는 당 사가 SM 3.0 이후 축적해 온 IP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데뷔 이전 단계부터 콘 텐츠와 팬 접점을 통해 IP의 초기 완성도를 높여 왔습니다.
에그이즈커밍과 협업 한 성장 예능 콘텐츠 ‘응답하라 하이스쿨’을 비롯해, 자체 콘텐츠 공개, 사전 팬 커뮤니케이션 등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인큐베이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단순히 신규 IP의 ‘빠른 데뷔’ 자체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시장과 팬에게 충분히 준비된 IP를 소개하는 과정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와 같은 제작 조직의 변화와 신규 IP 전략은 성장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SM 의 IP 경쟁력을 구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