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빠지게 된건 믹테 나온 시점부터이고..
얘네들 그때 하루에 한개씩 웃기고 귀여운 릴스 올려주던 시절이 문득 그립네. 릴스 비하인드까지 올려주던 권오율 감독님 시절이 그리워
지금은..너무 바빠져서 못 해주려나
내가 젤 좋아하는 릴스는 루이가 우진이 잡아먹은 릴스(이거 누나생각나 파트에서 루이가 화면을 쳐다보며 씩 웃어주는) 웃기면서도 루이땜에 심장 부서지는ㅎㅎ
얘네들 그때 하루에 한개씩 웃기고 귀여운 릴스 올려주던 시절이 문득 그립네. 릴스 비하인드까지 올려주던 권오율 감독님 시절이 그리워
지금은..너무 바빠져서 못 해주려나
내가 젤 좋아하는 릴스는 루이가 우진이 잡아먹은 릴스(이거 누나생각나 파트에서 루이가 화면을 쳐다보며 씩 웃어주는) 웃기면서도 루이땜에 심장 부서지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