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가 무대 밑 돌출로 내려와서 가깝게 돌면서 팬섭 해주는데 우즈가 바로 앞에 와도 휀걸들 아무도 그쪽으로 우르르 하지 않고 폰도 처들지 않고 제자리에서 영접함 와 신세계였어 신청곡 받는 타임이 있어서 그때 곡 적어서 보여줄 때 빼곤 스케치북도 못 봄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