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달릴땐 후반부분 너무 억느낌이라 불호였는데 지하철 역사에서 나온 박문대와 류건우 둘다 행복해하는거 보고 다 품음... 억지든 뭐든 류건우도 박문대도 이만하면 순수하게 행복해져야하는게 이치에 맞지..
잡담 ㅅㅍ 사실상 데못죽은 껍데기만 아이돌물이지 주제는 그냥 주인공의 자아찾기라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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